'멤버 밀치기 논란' A2O 아이찡, 알고 보니 "미안" 사과..당시 모습 보니 [스타이슈]

3 hours ago 5

그룹 A2O LITE(에이투오라이트) 아이찡이 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 차 21일 오우 서울 마포구 상암 MBC본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6.10.21 /사진=임성균 tjdrbs23@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 멤버 아이찡이 단체 포토타임에서 다른 멤버를 밀쳤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당시 상대 멤버에게 "미안"이라고 사과했던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근길 포토타임에서는 A2O LITE 멤버들의 단체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당시 멤버들은 계단에 나란히 서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계단 아래쪽에 자리했던 아이찡은 포즈를 취하던 중 계단 위로 올라갈지 말지 망설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이 과정에서 아이찡이 계단 위에 있던 멤버 아윤에게 가까이 다가가면서 아윤의 얼굴이 가려지는 상황이 벌어졌다.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찡이 가운데 아윤이 있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옆 멤버를 밀친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순간적으로 아윤의 표정이 굳어졌다는 지적과 함께 "둘 다 양보가 없구나" 등의 반응도 나왔다.반면 좁은 계단에서 단체 포즈를 맞추는 과정에서 동선이 겹쳤을 뿐이라는 반론도 제기됐다. 2013년생으로 올해 13세인 신인에게 짧은 영상만으로 과도한 비난을 쏟아내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이어졌다.그룹 A2O LITE(에이투오라이트) 라다, 보라, 시리, 영, 오아, 아윤, 아이찡, 메르시, 히메키가 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 차 21일 오우 서울 마포구 상암 MBC본사에 도착하고 있다. 2026.10.21 /사진=임성균 tjdrbs23@이런 가운데 영상 속 아이찡이 아윤에게 "미안"이라고 말하는 장면도 확인됐다.아이찡은 계단 위로 올라갈지 망설이며 포즈를 취하다 아윤의 얼굴을 가리게 됐고, 아윤이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결국 계단 아래로 내려가 사과했다.이에 당시 상황을 판단할 때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앞서 아이찡은 최근 부모의 임금체불 논란으로도 관심을 받았다. 지난 14일 아이찡의 어머니는 중국 SNS 웨이보에 입장문을 올리고 자신이 운영했던 사업체의 임금체불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다만 해당 사안은 부모가 책임져야 할 문제라며 딸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한편 2013년생인 아이찡은 지난 13일 데뷔한 9인조 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