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휴가철에 ‘청렴 점검’ 부산진구 올 6차례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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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김화영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부산 부산진구는 명절과 휴가철 등 부패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며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청렴주의보는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주요 준수사항과 업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반 사례를 내부 행정망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안내하는 제도다. 부산진구는 올해 들어 6차례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구는 명절과 휴가철 등 시기별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반 사례와 유의 사항을 중심으로 내용을 안내한다.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하고, 구민도 공직사회에 적용되는 청렴 기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명절 선물 허용 금액과 선거철 지켜야 할 주의 사항 등이 담겼다. 부산진구는 연말까지 한 차례 더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예방 중심의 청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부산진구#청렴주의보#공직사회#청렴 문화#공무원 행동강령 김화영 기자 ru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김민석, 자꾸 수첩에 ‘한동훈’ 이름…사진 찍힐 것 알고 일부러”[정치를 부탁해] 2조희대로 시작하는 국감, ‘성남라인 인사개입 의혹’으로 끝날듯 3[오늘의 운세/10월 6일] 4軍 “北, MDL 남쪽으로 평균 20m 침범해 지뢰지대 만들어” 5[이철희 칼럼]경계선(들) 6“난 최고야, 난 1등이야” 7[단독]‘20대 직원’ 줄어든 대기업, 비중 20%도 깨졌다 8‘극한가뭄’에 대수력댐 발전량 반토막 9[단독]고독사 위험군 11만명… 관리할 인력은 태부족 10“영화 암살자(들) 논란, 진영따라 달라지는 ‘공정’ 잣대에 불편” 1李 “‘부동산 투기 공화국’ 탈출 약속 반드시 지킬 것” 2젤렌스키 “한국이 北 군인 넘겨달라 요청”…비공개 합의 파기는 언급 안 해 3[단독]與 “판검사는 공수처가, 대통령-국회의원은 중수청이 수사 추진” 4[천광암 칼럼]이재명 대통령의 ‘좌아한’ SNS 정치 5“과거 임진강 北 지뢰와 동일…12개월 이전에 인위적 설치” 6낡은 집에 홀몸 노인들… “앞집도 옆집도 다 비어 소리쳐도 들을 이웃 없다” 7‘무극파’ 직격한 李…“개혁성과 독차지하겠단 이기심” 8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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