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내 차에 있어요”…차 털다 들킨 2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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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1 입력 2026-10-19 10:582026년 10월 19일 10시 58분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광주 서부경찰서. 전남광주 서구의 한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서 물품을 훔치다가 차주에게 들키자 폭행을 휘두르고 달아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폭행 혐의로 10대 A 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A 군은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 몰래 들어간 뒤 차 안에 있던 금반지 1개와 옷가지 2점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차주 B 씨는 자신의 차에 탔다가 뒷좌석에 A 군이 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모르는 사람이 내 차에 타고 있다”며 112에 신고했다.발각된 A 군은 차 문을 열고 도주를 시도했으나 차주 B 씨가 이를 붙잡고 저지하자 거칠게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B 씨는 팔 부위 등을 다쳤다.A 군은 B 씨의 완강한 제지와 곧각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경찰은 A 군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광주=뉴스1)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李, 허은아 향해 “상관에 불편한 얘기하는 참모가 진짜 참모” 2“월급 188만원 입금 1시간뒤 카드값-이자 줄줄이… 844원 남아” 3‘의사 복서’ 서려경 세계 챔피언 됐다…3번째 도전 끝 정상 4국민연금 182조 증발…국힘 “주식매도 유예 회의록 왜 공개않나” 5에콰도르 성당서 참변…십자가 떨어져 미사 집전 신부 사망 6‘붕어빵 파는 차은우’ 영업 중단…“너무 많은 분 찾아와” 7“TSMC 협력사 간 동창은 연봉 4500만원, 나는 빚만 4500만원” 8“한국 영토를 왜 주한미군사령관이 정하나”…여권, 사과 요구 9국힘 “혈세 빨아먹는 빨대는 추미애 본인…李와 손잡고 사퇴하라” 10병력 숨기고 보험 가입해 1억 타낸 60대, 징역 8개월 선고 1경기도청에 ‘빨대’ 보내고 출당·징계 촉구…추미애 발언 일파만파 2‘가수 공연 끊고 인사말’ 김민석 과잉 의전 논란…金 “불편 끼쳐 죄송” 3李 “국무회의 참석자, 할 말 다 한다…‘말 못한다’는 거짓말” 4불타는 시청-최루탄 진압…프랑스서 ‘고물가 반발’ 격렬 폭동 5[천광암 칼럼]“소방 빨대” 秋에게 품격까지 바라진 않지만… 6“월급 188만원 입금 1시간뒤 카드값-이자 줄줄이… 844원 남아” 7“바라시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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