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시켜주던 아기가 월드컵 우승…메시가 건넨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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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세계 축구의 미래'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에게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네 길을 계속 걸어가라"라고 애정 어린 조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입니다.지난 20일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앞세워 월드컵 2연패를 노렸지만,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스페인에 0-1로 져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메시가 스페인의 야말과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둘은 잠시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오늘(23일) ESPN에 따르면 8차례 발롱도르를 수상한 전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가 무슨 말을 했는지 묻자, 야말은 "'네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했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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