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부터 반응했다”…PD 아내 ‘큐’ 한마디에 신동엽이 갑자기 한 행동

1 day ago 6

“몸부터 반응했다”…PD 아내 ‘큐’ 한마디에 신동엽이 갑자기 한 행동

방송인 신동엽이 PD인 아내 선혜윤의 ‘큐’ 한마디에 집에서도 몸부터 움직였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방송인 신동엽이 PD인 아내 선혜윤의 ‘큐’ 한마디에 집에서도 몸부터 움직였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방송인 신동엽이 PD인 아내 선혜윤의 ‘큐’ 한마디에 집에서도 몸부터 움직였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신동엽은 “좀 있다 씻겠다고 했는데 아내가 ‘빨리 씻어. 큐!’라고 하면 바로 옷을 벗고 샤워기로 가게 되더라”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옷을 벗고 씻으러 가는 동작까지 흉내 냈다.

‘큐’에 몸이 먼저 반응한 데는 방송 현장에서 쌓인 경험이 있었다. 신동엽은 부부가 함께 일하는 이야기가 나오자 “아내가 PD라 같이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다”며 “아내가 ‘큐’ 하면 거기에 맞춰 계속 무언가를 해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안녕하세요, 신동엽입니다’라고 하면서 계속 움직이다 보니 내가 더 밑에 있는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집에서도 선혜윤 PD는 심부름을 부탁할 때도 방송 용어를 꺼냈다. 신동엽은 “‘오빠, 그것 좀 치워줘. 큐!’라고 하더라”며 아내의 말투를 그대로 옮겼다. 부탁 뒤에 붙은 ‘큐’가 시작 신호가 되면서 신동엽도 자연스럽게 행동에 나섰다.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오빠밴드’, ‘공부가 머니?’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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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은 아내 선혜윤 PD의 ‘큐’ 한마디에 즉각 반응하는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아내와 방송 현장에서의 경험 덕분에 집에서도 아내의 명령에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함께 여러 프로그램에서 작업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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