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8시 29분께 전남광주 무안군 청계면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여만에 초기 진화됐지만, 돈사 2개 동이 탔다.
이곳에서 키우던 돼지 500마리가 죽은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했다.
당국은 잔불을 완전히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전남광주 무안군 청계면에서는 지난달 1일과 21일에도 각각 돼지 230마리와 128마리가 폐사하는 축사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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