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죄송" 숙였던 안전공업, 김앤장 선임해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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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이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전공업은 화재 참사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를 선임해 사고 수습과 유가족 대응, 수사 당국 조사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안전공업 측은 경찰의 입건 전 조사에서도 변호인 입회하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안전공업 측이 선임한 변호인단의 정확한 규모나 다른 로펌 선임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고 피해가 막대한 만큼 대규모일 것으로 추정됩니다.이에 겉으로는 사죄하면서도 실제로는 법적 방어막을 구축하는 데 치중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경찰은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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