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미국과 이란 사이의 무력 공방이 2주 만에 잦아들고 협상을 위한 '물밑 대화'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미군이 무기가 부족해 공습을 멈췄다는 분석도 있어서, 긴장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미국과 이란이 물밑 협상에 들어가면서 서로에 대한 공격을 멈춘 지 3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인터뷰 : 마이크 왈츠 / 유엔 주재 미국 대사- "대통령께서 협상에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약간의 여유를 남기신 겁니다." 이란 역시 미국의 공격이 없어 보복을 멈췄으며 중재국을 통해 미국과 서한을 교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물밑 협상에도 불구하고 소강 국면이 평화 단계.. |
미국 이란 난타전 2주만에 중단…'물밑 대화'는 불안
2 weeks ago
8
Related
“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
1 hour ago
5
5천억弗 조성하는 엔비디아 … AI 판 키운다
2 hours ago
1
2300년前 술이 찰랑찰랑…만리장성 인근 무덤속 청동 항아리서 3.7L
2 hours ago
5
월가 '쩐주' 잡은 젠슨 황 … 돈줄 마른 빅테크 구원투수로
2 hours ago
1
콜롬비아 21세기 최악의 지진 … 최소 111명 사망·2700명 실종
2 hours ago
1
엔화 또 159엔대 '추락' … 美日 추가 개입 나서나
2 hours ago
1
튀르키예·쿠르드 '피의 40년' 종지부 … 테러조직 조건부 사면
2 hours ago
3
시리아 "비밀시설에 숨겨둔 핵물질 美에 넘길 것"
2 hours ago
1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0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2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미국과 이란 사이의 무력 공방이 2주 만에 잦아들고 협상을 위한 '물밑 대화'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미군이 무기가 부족해 공습을 멈췄다는 분석도 있어서, 긴장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미국과 이란이 물밑 협상에 들어가면서 서로에 대한 공격을 멈춘 지 3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인터뷰 : 마이크 왈츠 / 유엔 주재 미국 대사- "대통령께서 협상에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약간의 여유를 남기신 겁니다." 이란 역시 미국의 공격이 없어 보복을 멈췄으며 중재국을 통해 미국과 서한을 교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물밑 협상에도 불구하고 소강 국면이 평화 단계..![“의대가서 얼마나 번다고” … 중국서 최고로 치는 학과는 [차이나 시그널]](https://pimg.mk.co.kr/news/cms/202608/11/news-p.v1.20260810.53be9a23a0234e67b69d1020a36326c4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