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최신 중거리 미사일 '타이폰'…내일부터 미.일 합동훈련 투입

6 days ago 14
미군의 최신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 '타이폰'이 내일(22일)부터 10월까지 이뤄지는 미.일 합동 훈련에 투입됩니다.타이폰은 훈련이 끝난 뒤에도 자위대나 주일 미군 기지에 보관돼 유사시에 대비될 전망입니다.오늘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미군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다국적 합동 훈련 '밸리언트 실드'에 타이폰을 투입합니다.이 훈련에는 일본 자위대가 참가합니다.미군은 훈련을 위해 가고시마현에 있는 해상자위대 가노야 항공기지에 타이폰을 일시 배치합니다.대함·대지 공격용 시스템인 타이폰은 사거리가 약 1,600km인 토마호크 미사일도 탑재할 수 있고 가노야에서 발사하면 중국 베이징까지 사정권이 됩니다.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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