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조규성,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팀은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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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시즌 7경기 만에 첫 골…UECL 본선행 청신호 AP/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미트윌란)이 유럽클럽대항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미트윌란은 21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리예카(크로아티아)를 2-0으로 완파했다.이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조규성은 0-0으로 맞선 전반 20분 프란쿨리누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터트렸다.이번 시즌 공식전 7경기 만에 터진 조규성의 첫 득점이다.지난 시즌을 포함하면 올해 3월13일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와의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1-0 승) 이후 약 5개월 만이다.조규성의 선제골로 앞서간 미트윌란은 후반 3분 소푸스 요하네센의 추가골로 2-0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조규성은 약 74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홈에서 승리한 미트윌란은 오는 28일 원정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UECL 본선에 오른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여에스더, 가사 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남편보다 중요한 분” 2하윤경, ‘봄날의 햇살’ 맞아? 내장탕에 대낮부터 소주 “작품 속 이미지와 180도” 3“관리사무소 직원이 아파트 관리비 440억 횡령” 4[오늘의 운세/8월 21일] 5‘한푸’ 입고 경복궁 활보한 中인플루언서…“외국인들 한복 오해 우려” 6제자 세심히 챙기던 50대 초등교사, 떠나는 길에 5명에 새 생명 722년간 ‘오디세이’ 번역한 학자… 3시간 영화가 그를 울렸다 8‘트로트 퀸’ 장윤정, 2년 8개월 만에 컴백…“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9“하늘이 시켰다” 80대 모친 살해 후 나체 활보한 딸…무기징역 구형 10“금수저 2세라고요? 공장에 가보세요”… 양복 대신 작업복 입은 남매의 승부수 [한국의 기업인] 1김민석 “‘법치파괴 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전국에 걸어라” 2안규백 “北핵무기 80∼120개로 봐…美전술핵? 받으면 안돼” 3김민석, 조정식 만나 “이진숙과 같이 국회 앉기 부끄럽다” 징계 요구 4‘한푸’ 입고 경복궁 활보한 中인플루언서…“외국인들 한복 오해 우려” 5조경태·진종오 차기 공천 배제…국힘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6李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트럼프 결단 경의” 7[사설]7개월 끌다 관례 깨고 대법관 ‘서면 제청’한 대법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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