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23일)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했습니다.김 대표는 양복 차림에 '민생회복 물가안정 마음 넉넉한 한가위'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메고 대합실과 열차 플랫폼을 돌며 승객들을 만났습니다.한병도 원내대표, 최민희·서미화·한민수·이성윤·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김태선 비서실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등도 함께 했습니다.김 대표는 사진을 요청하는 어린이와 웃으며 사진을 촬영하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추석에 오셨다"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어 플랫폼에서 기차를 탑승하는 귀성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안전한 귀성을 기원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