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오늘(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과 관련, "평화공존의 청사진을 세계 앞에 뒀다"고 평가했습니다.염승열 국제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공존의 세 가지 청사진을 선언했다.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평화공존, 싸울 필요가 없는 안정적 평화공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평화공존"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염 국제대변인은 "'K-이니셔티브'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AI 기본사회, 녹색 대전환, 에너지 공급망 연대라는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며 "역량과 의지를 갖춘 나라들이 먼저 손잡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도 제안했다"고 짚었습니다.이어 "35년 전 이 나라는 유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