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앱 홍수…애플 심사 부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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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4 09:31 수정 2026.07.24 09:32 AI 기사요약 인공지능을 활용한 '바이브코딩'의 확산으로 앱스토어 신규 앱 등록은 급증했으나, 실질적인 다운로드 및 결제액 증가로 이어지지 못해 애플의 심사 부담과 수익성 확보에 고민을 안겨주고 있다. 출처=게티이미지 인공지능으로 코드를 만드는 ‘바이브코딩’이 확산하면서 애플 앱스토어의 신규 앱이 급증하고 있다. 개발 문턱은 크게 낮아졌지만 앱 다운로드와 결제 증가가 따라오지 않아 애플의 수익에는 부담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2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해 앱스토어에 출시된 신규 앱은 약 60만 개로 전년보다 30% 늘었다. 앱 분석업체 센서타워는 "올해 상반기에는 약 56만개가 새로 등록돼 전년 동기의 두 배 수준을 기록했다"고 추산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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