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는 되고 고흐는 안 되냐"…여야 병역특례 맹공에 병무청 "예술요원, 국제대회 1위만"

13 hours ago 7
【 앵커멘트 】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가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또 한 번 집중포화를 맞았습니다. 병무청장은 특례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겠다며 예술요원부터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병무청 국정감사는 최근 불거진 병역 특례 폐지 논란을 제대로 짚어볼 공론장이었습니다. 논란을 촉발한 아시안게임 일부 선수들의 일탈과 BTS 전역과의 비교는 병역 특례 폐지 주장에 더할 나위 없는 근거로 쓰였습니다. ▶ 인터뷰 :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터뷰라든가 SNS라든가 이런 데 보면 참 가관이에요. 군을 갔다 와서 지금 BTS는 더 국위선양을 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아주 존경받는 팀으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