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정청래 대표의 연임은 욕심, 잠시 휴식기 가져야"

1 week ago 9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은 "정 대표의 욕심"이라며 잠시 쉬어갈 것을 제안했습니다.4선 중진인 박 의원은 어제(18일) 저녁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충분히 여기서 양보하고 다음의 리더십과 지도력을 준비하고, 본인을 단련하는 과정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져가도 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다양한 지도 노선과 다양한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려면 정청래 대표께서 연임 도전을 안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사태는 시국을 바라보고, 선거를 바라보고 결과를 바라보는 데 있어서 차이가 노정돼 있고, 그 차이가 결국은 어떤 욕심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