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다영, SNS 뒤집은 투샷…장성규 “뭐야 둘이” [SD셀픽]

2 weeks ago 21


다영 SNS 캡처

다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과 가수 박재범이 다정한 스킨십이 담긴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다영과 박재범은 26일 각자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어깨동무를 하거나 서로를 끌어안는 등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영이 박재범의 등에 업힌 채 환하게 웃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다영 SNS 캡처

다영 SNS 캡처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에 방송인 장성규는 “뭐야 둘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팬들 역시 “사귀나요?”, “의외의 조합인데 잘 어울린다”, “케미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사진은 두 사람이 최근 함께 무대에 오른 뒤 공개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다영과 박재범은 24일과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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