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논픽션 영화도 아니고 픽션 영화"라며 영화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을 반박했습니다.박지원 의원은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2년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윤석열차', 고등학생 만화로 떠들석했는데, 그때도 만화는 만화로 보자 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DJ(김대중 전 대통령)는 문화 예술인들은 간섭을 하면 창작력이 후퇴하니 '지원은 하되 간섭은 말라' 하셨다"며 "영화도 가위질 못하게 하고 영화인들에게 맡기라 하셨다"고 밝혔습니다.박 의원은 "국회에서까지 떠들어서 홍보가 잘 되겠다"며 "암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