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매달 200만 원' 지적에 "반납하고 싶은 마음"

1 week ago 7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무보수'로 일한다는 자신의 설명과 달리 매달 직책수행경비 등을 지급받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박 위원장은 "경비를 받는 줄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박 위원장은 오늘(6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관련 질문을 받고 "일단 받는 줄 몰랐다"면서 "알게 됐을 때 '저 무보수로 한다고 했으니까 안 받을게요'하고 반납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고 밝혔습니다.200만 원을 받고 진정성을 의심받으면서 위원회 운영 동력에 차질이 생기느니, 보수를 안 받고 싶다는 게 박 위원장의 설명입니다.다만, 박 위원장은 향후 활성화될 민관협력 시스템의 유지를 위해서는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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