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인상 가능성 더욱 높아져, 시점은 오리무중
<플러스 포인트>
▶ 美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반대표 3표 10년 만에 나와
▶ 케빈 워시 “물가상승률 2% 목표 확고, 중간목표 없다”
▶ 내년부터 물가산정 기준 변경 가능성 언급
‘시장과 트럼프간 딜레마에 빠진 케빈 워시’
한국시간 30일 새벽에 열린 미국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의사 결정과 이어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딜레마에 빠진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의장의 고민이 여실히 드러났다.
FOMC 회의에서 표면적인 의사결정 결과는 금리 동결이었으나 이는 인상과 동결 사이에서 오락가락한 끝에 내려진 어정쩡한 결정이라는 평가다. 워시 의장은 FOMC회의의 배경과 본인의 생각을 집요하게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다. 채권 시장에서 시장 금리는 이런 FOMC결과와 무관하게 급등했고 주식 시장에서 주가는 급락했다.






![손톱만한 거북이가 ‘행운의 상징’ 됐다…‘부적’ 챙기는 Z세대들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1/134385008.3.png)
![누구를 위한 AI인가? 알리바바가 빠진 속도전의 함정[딥다이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1/13439967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