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지난 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벤처사업가인 김응관 경영학과 11학번 교우(35)와 '경영대학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 기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씨는 모교에 총 20억원을 기부했다. 김씨는 이번 기부의 계기가 대학 시절 받았던 장학금이라고 밝혔다.
[문소정 기자]
업데이트 : 2026.10.16 17:24 닫기
고려대가 지난 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본관 총장실에서 벤처사업가인 김응관 경영학과 11학번 교우(35)와 '경영대학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 기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씨는 모교에 총 20억원을 기부했다. 김씨는 이번 기부의 계기가 대학 시절 받았던 장학금이라고 밝혔다.
[문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