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연기 논란' 덱스, 본업 유튜브 중단하더니..비주얼은 열일 중 [스타이슈]

3 hours ago 5
/사진=덱스 SNS
/사진=덱스 SNS

유튜버 덱스(본명 김진영)가 유튜브 활동 중단 속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덱스는 개인 SNS에 화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덱스는 짙은 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며 치명적인 옆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그는 더 길어진 장발 헤어스타일과 날렵한 턱선, 우수에 찬 아련한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한 덱스는 스포티한 트레이닝 셋업을 찰떡같이 소화하는가 하면, 특유의 힙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덱스 SNS
/사진=덱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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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는 지난해 8월 종영한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출연했다. 하지만 난해한 연기력과 불안정한 눈빛, 몰입을 방해하는 대사 전달력 등 준비가 안 된 처참한 모습으로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월에는 구독자 약 116만 명을 보유한 개인 유튜브 채널 '덱스101'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덱스는 "당분간 쉬게 됐다"면서 "이유는 여러 가지다. 개인적인 컨디션 문제도 있고,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지금 쉬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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