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없이 하루 30개 넘는 SNS 폭주…"트럼프, 초조·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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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5일 끝내 불발된 이란과의 2차 협상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시간 동안 자신의 SNS에 하루에만 30개 넘는 글을 올렸습니다.메시지는 밤 늦은 시간부터 이른 아침까지 거의 온종일 이어졌습니다.이스라엘과 레바논이 3주간 휴전을 연장했다는 발표도 SNS를 통해 이뤄졌으며, 이외에도 워싱턴 D.C.에 있는 링컨기념관 리노베이션 상황, 이와 관련한 자신의 성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등 민주당 인사들의 비판 등 내용도 중구난방입니다.특유의 원색적인 표현들도 이어졌습니다. 하킴 제프리스 하원 민주당 대표를 향해서 "미국 운영에 관여할 만큼 똑똑하지 않은 IQ가 낮은 인물"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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