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초대 위원장에 고광헌 전 한겨레신문 대표(71·사진)를 지난 14일 임명했다. 고 위원장은 1988년 한겨레신문에 기자로 입사해 대표까지 올랐으며 이후 서울신문 대표, 한국디지털뉴스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달 12일 방미심위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후보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 12월까지다.
최진영 기자 real0@hankyung.com
입력2026.04.15 17:58 수정2026.04.15 17:58 지면A29
이재명 대통령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초대 위원장에 고광헌 전 한겨레신문 대표(71·사진)를 지난 14일 임명했다. 고 위원장은 1988년 한겨레신문에 기자로 입사해 대표까지 올랐으며 이후 서울신문 대표, 한국디지털뉴스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달 12일 방미심위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후보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 12월까지다.
최진영 기자 real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