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은 2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영상에서 “우리 집은 위에서 걸어다니는 발자국 소리가 다 들린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우리 집은 그렇게 층간소음이 심한 건 아니다. 되게 튼튼하게 잘 지어져서 심하지는 않다”면서도 “잘 때 그러면 좀 짜증은 난다”고 했다.
이어 “밤늦은 시간에 너무 소음이 나서 한번 얘기한 적 있었다. 난 그냥 괜찮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이를 듣던 정석원은 “올라가 보라며 나한테”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그땐 좀 심했잖아”라고 받아쳤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80평대 주택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5 days ago
11





![앤더블 장하오, 깊어진 분위기…“‘보플’ 시절 어떻게 해냈나 싶어” [화보]](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02/134225833.1.jpg)

!["플렉센이 이 정도 했을까요" 두산 사령탑의 반문, 정규직 밀어낸 6주 단기 외인 재계약 '당연했다' [잠실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81,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215300789666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