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그룹 앤더블(AND2BLE) 리더 장하오와 함께한 7월호 화보 추가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북인북 형태로 제작됐으며, 장하오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오가며 한층 깊어진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하오는 클래식 바이올린을 전공하다 GOT7의 무대를 계기로 K-팝 가수의 꿈을 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보이즈 플래닛’ 첫 무대를 떠올리며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해냈나 싶다. 특히 첫 공연 무대는 초심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라고 회상했다.
앤더블의 리더로서 그는 “다섯 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무대와 음악을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도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팬분들이 항상 ‘내일의 장하오’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기대해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장하오는 화보 장인이다”, “분위기가 정말 깊어졌다”, “‘내일의 장하오’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리더다운 인터뷰였다”, “아시아 쇼콘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앤더블은 데뷔 앨범으로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고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으며, 서울 쇼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장하오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hours ago
3






!["플렉센이 이 정도 했을까요" 두산 사령탑의 반문, 정규직 밀어낸 6주 단기 외인 재계약 '당연했다' [잠실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81,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215300789666_1.jpg)
![매출 700억→동업자 횡령..허경환, 사업 접었다 "모델만 하는 중"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331,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216283320580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