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유온,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이혼·상속 부문 1위 수상

1 week ago 10

법무법인 유온 제공 법무법인 유온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이혼·상속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법무법인 유온은 상속, 이혼, 학교 폭력, 부동산, 형사 등 다양한 법률 분야를 아우르는 변호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뢰인 중심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률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의뢰인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기 위해 ‘사건 전략 리포트’ 시스템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사건의 핵심 쟁점과 예상 절차, 대응 방향 등을 정리한 리포트를 제공해 의뢰인이 사건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대응 방향을 검토하도록 지원 중이다. 법무법인 유온 측은 “의뢰인 중심의 상담 시스템과 분야별 전문 변호사의 협업을 바탕으로 한 법률 서비스가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고연희 대표변호사는 “이번 수상은 유온을 믿고 사건을 맡겨주신 의뢰인 여러분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의뢰인의 이익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 hanq@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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