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선트 장관은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역사적 정상회담을 앞두고, 월요일(11일) 일본과 한국에서 짧은 일련의 회의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화요일(12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 가타야마 사쓰키(片山さつき) 재무상 및 기타 정부·민간 관계자들과 만나 미일 경제 관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수요일(13일)에는 서울에 들러 허리펑(何立峰)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논의를 가진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 주석 간의 정상회담이 열리는 중국 베이징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경제 안보는 국가 안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 경제 의제(America First Economic Agenda)’를 진전시키기 위해 생산적인 일련의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속보 >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
황금사자기
-
주성하의 ‘北토크’
-
오늘의 운세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hour ago
1



![[속보]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13일 한국 방문 예정”](https://pimg.mk.co.kr/news/cms/202605/10/news-p.v1.20260130.016bb6b06ec64a9cb29e4ebe42d5834e_R.jpg)

![[속보]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 IRNA>](https://pimg.mk.co.kr/news/cms/202605/10/rcv.YNA.20260510.PAF20260510199701009_R.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