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9.23 15:44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원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최근 열린 사회공헌 달리기 대회인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에서 조성된 기부금 5억원을 이 시설을 지원하는 데 투입했다.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인천과 부산에 이어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설치를 지원한 세 번째 아동보호전문기관이다.
[김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