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발매 첫날 56만 장→음반 차트 1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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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새 앨범 발매 첫날 56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2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는 발매 당일인 28일 56만189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1~5집과 정규 1집에 이어 이번 리패키지까지 총 7개 앨범 연속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1위에 올랐다.

해외 차트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HOME: DELUXE’는 29일 오전 10시 기준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터키 등 11개 국가·지역 애플뮤직 ‘인기 앨범’ 차트에 진입했다. 일본, 홍콩, 러시아 등 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에도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ANIMAL’은 29일 0시 멜론 ‘톱 100’ 43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날 오전 5시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에서는 6위에 올랐다.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에는 기존 정규 1집 수록곡 9곡에 신곡 ‘ANIMAL’, ‘CLICHE’를 비롯해 ‘Count To Love (Korean Ver.)’, ‘Boom Boom Boom’, 팬송 ‘400 Years’ 등 총 1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ANIMAL’은 원하는 것을 향해 지치지 않고 돌진하는 모습을 동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빗댄 일렉트로 펑크 장르의 곡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0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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