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 왜 이러나… 30대 경감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입건

9 hours ago 1
사회 > 사건 사고

부산 경찰 왜 이러나… 30대 경감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입건

입력 : 2026.07.15 13:47

미성년자 술자리 뒤 간음
직위해제 후 감찰 조사 받아

부산경찰청 전경. [부산경찰청]

부산경찰청 전경. [부산경찰청]

부산경찰청 간부급 경찰관이 미성년자와 술자리를 가진 뒤 간음한 혐의로 입건돼 감찰 조사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간음 혐의로 부산경찰청 소속 경감인 A씨(30대)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미성년자와 술자리를 가진 뒤 자신의 주거지로 이동해 간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와 미성년자 사이 진술이 달라 사실 관계 확인 등을 수사하고 있다. 현재 A씨는 직위해제 상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