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전남·충남대, 서울대처럼 키운다

22 hours ago 2

사회 > 교육 부산·전남·충남대, 서울대처럼 키운다 업데이트 : 2026.09.01 18:00 닫기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지정지방거점국립대 3곳 우선선정학교당 年 700억 5년간 지원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첫 번째 지원 대상으로 부산대·전남대·충남대가 선정됐다. 이들 대학에는 올해 학교당 약 700억원이 지원되며, 2030년까지 5년간 집중적인 예산 투자가 이뤄진다. 1일 교육부는 국무총리 주재로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열고 이 3개 대학을 지역성장 거점 국립대학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부산대는 조선·해양과 기계·항공우주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혁신제조융합대학과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대학을 신설한다. 전남대는 첨단반도체·미래에너지 분야 첨단융합대학을 만들고 삼성·한국전력 등과 기업 공동연구를 확대한다. 충남대는 KAIST와 협력해 넥서스(NEXUS) 과학기술대학을 신설하고 중부권 전략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지원금은 브랜드 단과대·융합연구원 약 400억원, AI 거점대학 약 100억원, 5극3특 공유대학 약 200억원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부는 별도 성과관리위원회를 꾸려 대학별 성과를 재정 지원과 연계할 방침이다. 정부는 국토공간 대전환 전략과의 정합성, 지역·대학의 준비도, 교육·연구 혁신계획 등을 종합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세 대학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계획과 산학연 협력체계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용익 기자] 정부의 지역성장 거점 국립대 육성 정책에 따라 전남대가 첨단융합대학을 신설하고 공동연구를 확대합니다. 에너지 분야 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 거점 대학과의 기술 연계 및 연구개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대학과의 공동연구 확대가 장기적으로 인재 양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