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서 국도 걷던 60대 보행자, 마주 오던 SUV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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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4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경찰, 사고 경위 조사 사고 현장 모습. 전북 소방 제공 전북 부안의 한 국도에서 SUV에 보행자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7일 부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께 부안군 백산면 3번 국도를 달리던 SUV가 60대 보행자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조사 결과 A 씨는 국도를 걸어 이동하는 과정에서 마주 오던 SUV에 치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당시 SUV 운전자 B 씨(40대)의 음주운전 등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SUV 운전자 B 씨(40대)는 경찰 조사에서 “어두워서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B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부안=뉴스1) 트렌드뉴스 1400t 천수각, 밧줄로 묶어 1800명이 2m 옮겼다…日서 진풍경 2[오늘의 운세/8월 27일] 3“잘 때 ‘이 자세’ 피하세요”….밤마다 어깨통증, 회전근개 파열 일 수도 4“여고생 몸에 고환”…초경 없어 병원 갔다가 알게 된 뜻밖의 진단 5‘여객기 하차 요구’ 어떤 일 생기나…박수홍 사례에 대한항공 답은? 6야자수 줄기에 매여진 끈…경찰 “장씨, 자살도 타살도 단정 못해” 7“보험금 한 푼 못 받았다더니”…동생을 깎아내린 친언니의 두 얼굴 8“아침 늦게 먹는 사람, 사망 위험 29% 높아”…몇 시에 먹나? [건강팩트체크] 9‘푸꾸옥 빨간 비키니’ 설현…라면 먹고 수영, 아침엔 러닝 10대당 수억 국산 자폭드론 첫 해상전투 실험서 추락 1‘5·18 폄훼’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與주도 본회의 통과 2장동혁 “모든 보수와 연대…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 채울 것” 3김민석 “이진숙을 ‘여자 전두환’으로 부르면 어떨까” 4적십자회장 선출된 인요한, 취임 못하나…김민석, 李에 임명 반대 표명 5박수홍 “내리겠다” 해프닝에 항공편 지연…“아이 울어 당황” 사과 6이준석 “자강 제안 호응 얻지 못했다” 개혁신당 대표 사퇴 7이란 국영방송 “배런을 어디서 죽일까”…현상금 138억원 언급도 8김민석 “조희대씨” 지칭에…법원행정처장 “사법부 수장 존중해야” 9李 “모든 문제 출발점은 극심한 국토 불균형…균형발전은 생존전략” 10대법, ‘서부지법 난동’ 5명에 11억7000만원 손배소 트렌드뉴스 1400t 천수각, 밧줄로 묶어 18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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