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그대로 놔둬야"…깊어진 상처에 걱정도 커져

1 week ago 9
【 앵커멘트 】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상어 '부캉이'가 들어온 지 벌써 22일째입니다. '수로에 그냥 둬야 한다', '이대로 둬선 안 된다'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주둥이를 다쳤던 '부캉이'가 오늘(9일)은 얼굴과 눈 쪽에서도 깊은 상처가 포착됐습니다. 박상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부캉이'러 보러 온 인파가 오늘도 공원 수로를 가득 메웠습니다. "부캉이 안녕" 어제까지 누적 방문객은 112만 명. 한글날 연휴 첫날에도 구름 인파가 몰렸습니다. ▶ 인터뷰 : 조인순 / 부산 우암동- "딸이 보러 오자고 그래서…. (부캉이) 봐서 너무 좋아요." 한 유아 교육 기업의 설문 조사 결과..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