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터지기 전부터 분주"…경찰, 교통 통제부터 축제 안전 '총력전'

2 hours ago 2
【 앵커멘트 】 잠시 뒤 서울 여의도에서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립니다. 경찰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전부터 현장 곳곳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서울시는 돗자리만 깔아둔 채 자리를 비우는 이른바 얌체 돗자리도 수거하며 단속을 이어갔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행사장 곳곳에 경찰과 안전관리요원들이 시민들의 안전 이동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이동통로입니다. 안쪽은 모두 만석이오니 고객 여러분께서는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많아질 경우 잠시 출입을 멈춰달라는 안내문도 보입니다. 경찰은 이른 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