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LVMH 3세와 갈라선 듯" 충격 결별 재점화[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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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사진=뉴시스 민경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LVMH 후계자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결별설이 재점화되고 있다.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는 지난 23일 공개한 '더 라이프 오브 어 케이팝 쇼걸'을 통해 "리사와 아르노가 갈라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리사는 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사생활 관련 질문에 답하고 "팬들을 사랑하고 공개된 장소에서 만나는 것도 좋지만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가끔은 너무 과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가끔은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라며 "내게 사생활이 없다고 털어놓은 이후 팬들이 그 부분을 훨씬 더 존중해주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 매체는 "리사 측 관계자가 연애 관련 질문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라고 덧붙였다.

파리 모 식당에서 포착된 리사(왼쪽)와 프레데릭 아르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리사는 지난 2023년부터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된 바 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열애를 밝힌 적은 없다.


/사진=블루 퐁티왓 SNS

이후 태국 셀럽 블루 퐁티왓은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Cheers to you, rockstar!"(축하해, 락스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리사도 같은 공간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자신의 여러 사진과 함께 "Last lap of my 20s with my favorite people"(내 소중한 사람들과의 마지막 20대)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29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리사 SNS
/사진=리사 SNS

특히 리사가 이 사진들을 1주일 전에 공개한 이후 블루 퐁티왓이 뒤늦게 투샷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리사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이후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던 프레데릭 아르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각에서 환승열애가 아니냐는 시각도 제기되고 있다.

블루 퐁티왓은 2000년생으로 리사보다 3세 연하이며 배우, 가수, 모델로 활동하며 약 256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태국 국적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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