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같은 미친 전개"..김지연♥박서함, 타임슬립+영혼 체인지+첫사랑 구출극 '너에게 다이브' [종합]

2 days ago 1

/사진=디즈니+, 채널A 배우 김지연, 박서함 주연의 '너에게 다이브'가 '비밀의 숲' 같은 미친 전개를 자신했다.22일 오후 디즈니+·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소재현 감독, 배우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참석했다.'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김지연은 극 중 감정 인지 둔화 증세를 가진 톱배우 윤하나 역으로 분해, 노련한 배우의 얼굴부터 풋풋한 10대 시절의 면모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윤하나의 첫사랑 정우재 역을 맡은 박서함은 캐릭터의 신중한 성격을 눈빛의 깊이로 보여줬다.윤하나(김지연 분)의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윤하나의 소속사 대표 서예랑(문승유 분)은 10년째 장기 연애 중인 커플이다. 윤하나라는 연결 고리로 이어진 듯 보이지만 사실 두 사람은 과거 TV 속 고등학생 유도선수였던 윤하루에게 반해 덕질을 시작했던 서예랑의 적극적인 구애로 인해 연인이 됐다./사진=디즈니+, 채널A /사진=디즈니+, 채널A 소재현 감독은 '너에게 다이브'에 대해 "특별한 캠코더를 갖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시간 여행물이다. 소중한 친구이자 첫사랑 정우재를 구하러 타임슬립하고 그 와중에 영혼 체인지가 된다. 영상도 아름답고 끊임없이 반전이 있다. 네 배우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소 감독은 배우들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묻자 "지연 씨가 처음 합류했는데, 제가 지연 씨의 모든 작품을 보고 같이 일하고 싶었다. 너무 아름답고 연기를 잘했다. 실제로 작품을 같이 하면서 제가 '고맙다'고 많이 했는데 그만큼 연기를 잘했다"라며 "서함 씨는 눈빛에 서사가 있는 '문짝 남주'다. 드라마에서 눈빛을 집중해서 봐달라"라고 답했다.이어 "승유 씨는 '폭군의 셰프'를 제가 보고 캐스팅했고, 세혁 씨는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했다. 세혁 씨가 유도를 원래 잘하기도 해서 이미지에 맞아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너에게 다이브'가 여타 영혼 체인지물, 타임슬립물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소 감독은 "저희는 하이브리드다. 영혼 체인지도 있는데 타임슬립도 있다. 얼마 전 '문명특급'에서는 '감독님이 욕심이 있다'라고 하더라. 배우들이 서사있는 연기를 해줘서 의미 있는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