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총 경계’ 질타에 굳은 표정… 고개 숙인 국감장의 장성들[청계천 옆 사진관]

1 week ago 25

진영승 합동참모의장과 참모들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굳은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이날 오후 국감에서는 육군 1군단의 빈총 경계 논란 등으로 여야의 질타가 이어졌고 진영승 합참의장을 비롯한 주요 참모들은 고개를 숙인 채 자리를 지켰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합동참모본부의 국정감사가 열린 8일 진영승 합동참모의장과 주요 참모들의 표정은 감사 내내 좋지 못했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감에서는 육군 1군단의 빈총 경계 논란 등으로 여야의 질타가 이어졌고 진 의장을 비롯한 장성들은 감사 내내 고개를 숙인 채 자리를 지켰다. 진영승 합동참모의장과 참모들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굳은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이 8일 질의를 듣던 중 얼굴을 만지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8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일반증인으로 출석한 한기성 전 육군 1군단장에게 ‘빈총 경계’ 논란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8일 일반증인으로 출석한 한기성 전 육군 1군단장(왼쪽)이 ‘빈총 경계’ 논란 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후반부 비공개로 진행됐던 오전 질의가 끝난 뒤, 오후 3시 30분께 속개된 감사는 시작부터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지난 8월 ‘빈총 경계’ 논란으로 직무배제 조치된 한기성 전 육군 1군단장이 출석한 뒤 증인석의 참모들은 곤란한 표정을 감추기에 급급한 모습이었다. 일부 의원들이 언성을 높여 한 전 군단장을 질책하기 시작하자, 진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숙연한 표정으로 다음 질의를 기다렸다.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왼쪽)이 8일 ‘빈총 경계’ 논란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빈총 경계’ 논란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을 비롯한 참모들이 8일 고개를 숙인 채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답변을 듣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진영승 합동참모의장과 참모들이 8일 굳은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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