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로 홀린 이주은, 대만서도 대박 터졌다는데…뭐 하길래

3 hours ago 3

‘삐끼삐끼’로 홀린 이주은, 대만서도 대박 터졌다는데…뭐 하길래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삐끼삐끼’ 춤 열풍의 주역인 치어리더 이주은이 대만 무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야구 시즌이 끝난 후에도 현지 프로농구 응원단에 전격 합류하며 대만 전역을 사로잡은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대만 프로농구 구단 타이베이 푸방 브레이브스는 이주은의 새 시즌 응원단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주은은 오는 14일 열리는 푸방 브레이브스의 홈 개막전에서 농구 팬들과 첫 인사를 나눈다.

대만 진출 당시 거액의 계약금 보도 등이 이어지며 큰 화제를 모았던 이주은은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탁월한 무대 장악력으로 대만 야구장을 사로잡은 그는 이번 농구 시즌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세 인기를 입증하게 됐다.

오는 14일 열리는 홈 개막전에는 이주은을 비롯해 이아영, 남민정, 이호정, 박성은 등 화제의 한국인 치어리더 5명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삐끼삐끼’ 춤 열풍의 주역인 치어리더 이주은이 대만 프로농구 응원단에 전격 합류하며 대만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주은은 오는 14일 타이베이 푸방 브레이브스의 홈 개막전에서 농구 팬들과 첫 인사를 나눌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다른 인기 한국인 치어리더들도 함께 한다.

그녀는 특유의 매력과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로 대만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