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 결여"..'40세' 변요한·'33세' 윤소희, 눈치無 행보로 뭇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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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변요한, 윤소희 /사진=스타뉴스배우 변요한(40)과 윤소희(33)가 눈치 없는 행보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변요한은 최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과의 달달한 신혼 생활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근황으로 친숙하고 긍정적인 호감 이미지를 쌓아가던 중이었다.이 가운데 그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동료 연예인의 사과문에 뜬금없이 '좋아요'를 클릭,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자초했다. 논란의 연예인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2일 동안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1심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송민호는 10일 "무엇보다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을 비롯해 저를 누구보다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너무 죄송하다. 하루하루 후회가 길었다. 책임감 없던 지난 선택들이 부끄럽고 미웠다"라고 뒤늦은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여기에 변요한이 '좋아요'는 물론, "♥♥♥"라는 이모티콘 댓글을 남겨 긁어 부스럼을 만든 꼴이 됐다. 민감한 병역 관련 중대한 물의를 빚은 인물에게 경솔하게 '하트' 이모티콘으로 지지를 표하며 불똥이 튄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눈치 없다", "가만히 있으면 절반은 간다", "끼리끼리", "생각 없네", "생각보다 가볍네" 등 비판을 보냈다./사진=박위 유튜브 채널 '위라클'공교롭게도 같은 시기 윤소희도 "눈치 챙겨라"라며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 최근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저격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며 윤소희와의 인연이 덩달아 재조명된 것.2024년 9월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올라온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재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영상엔 송지은이 박위와 결혼 후 처음으로 명절을 맞아 시댁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윤소희도 함께 자리해 이목을 끌었다. 윤소희는 박위 부친이자 전 KBS 소속 프리랜서 드라마 PD인 박찬홍 감독과 '수양딸'이라는 인연을 자랑한 바 있다.그런데 영상엔 박위 가족이 '며느리' 송지은과 윤소희를 대하는 태도에 온도 차가 드러나며 네티즌들 사이 '차별' 의혹으로까지 번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송지은이 사용한 식기만 다른 점, 박위의 식전 기도 순서, 또한 가족 간 대화 등을 근거로 들며 "송지은이 상대적으로 소외됐다"라고 지적했다. 박위는 식전 기도를 하며 아내 송지은보다 윤소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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