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공형진 근황…“1억 시계 팔아 직원들 월급 줘” [DA클립]

1 week ago 12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공형진이 7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그 많던 돈,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주제의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공형진은 7년 만에 ‘동치미’를 통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형진은 “(사업을 하던 중) 명품 시계를 팔아서 직원들 월급 주고”라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또 공형진은 “(1억짜리 시계를) 거의 10개 팔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공형진은 공백기 동안 사망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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