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자원 풍부 화천군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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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산림자원 풍부 화천군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도전 간동면 유촌리 일대 후보지 검토연말 확정 후 내년 기본계획 수립 김세훈 화천군수가 지난 10일 박은식 산림청장을 만나 ‘화천 모현(가칭)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의사를 전달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화천군] 화천군이 풍부한 산림 자원을 활용해 국립자연휴양림 유치에 나선다.13일 화천군에 따르면 김세훈 군수는 지난 10일 박은식 산림청장을 만나 ‘화천 모현(가칭)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의사를 전달하고 지원을 요청했다.화천군은 연말까지 간동면 유촌리 일대 대상지를 확정하고 내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산림청에 국립자연휴양림 유치를 공식 제안할 계획이다.후보지로 검토 중인 간동면 모현동 뛰개골 계곡 일대는 약 1만㎡ 규모로, 산림휴양과 치유·체험 기능을 연계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동서고속화철도 개통 이후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화천군은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 사내면 광덕리 ‘한반도 중심 수목원’과 사창리 ‘자생식물원’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한반도 중심 수목원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총 60억원을 투입해 약 25㏊ 부지에 전시·관람시설과 교육·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르면 올해 안에 관련 용역을 거쳐 인허가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창리 자생식물원은 같은 기간 총 35억원을 들여 자생식물 전시구역과 보전·증식시설, 관찰·학습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화천군 전체 면적 909㎢ 가운데 약 86%인 781㎢가 산림이며 이중 절반가량은 국유림이다. 김세훈 군수는 “관광과 휴양, 치유를 연계한 산림산업을 미래 핵심 발전동력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천군은 국립자연휴양림 유치를 위해 박은식 산림청장과 회의를 가지며 의사를 전달했다. 후보지로 검토 중인 간동면 모현동 뛰개골 계곡 일대는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며, 산림휴양 및 치유 기능을 갖춘 약 1만㎡ 규모의 지역이다. 김세훈 군수는 관광과 휴양을 연계한 산림산업을 미래의 핵심 발전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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