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국토부, 지방정부와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제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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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산림청·국토부, 지방정부와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제거 협력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신속 제거 관계기관 협의회 모습. [산림청] 산림청과 국토교통부, 지방정부가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속한 제거에 협력하기로 했다.산림청과 국토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신속한 제거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산림청과 국토부, 지방자치단체,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공동방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소나무재선충병으로 고사한 나무는 쓰러지거나 가지가 떨어지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도로·철도·주거지 주변은 관리 주체가 서로 달라 체계적인 점검과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이에 협의회는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 발생현황, 관계기관 협의체 운영 방향 및 기관별 역할 분담,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 및 공동방제사업 추진, 도로·철도·주거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방안 등을 논의했다.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총괄하고, 관계기관은 소관 구역의 위험목 제거와 공동방제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협의체는 연내 5곳의 시범 방제를 완료하는 한편, 내년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와 우선순위에 따른 공동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원희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관계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도로·철도·주거지 주변 위험목을 신속히 제거하고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림청과 국토교통부, 지방정부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신속한 제거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14일 열린 협의회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공동 방제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산림청이 예찰과 방제를 총괄하고 관계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연내 5곳의 시범 방제를 완료하고 내년에는 방제대상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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