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에코종합건설, 인천 부평구 십정동 ‘희망공원 서측A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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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정책·산업 산하에코종합건설, 인천 부평구 십정동 ‘희망공원 서측A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산하에코종합건설 이정관 대표이사(오른쪽)와 희망공원 서측A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이광호 조합장이 지난 27일 도급계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산하에코종합건설] 산하에코종합건설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에서 추진 중인 ‘희망공원 서측A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지난 27일 조합과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앞서 ‘희망공원 서측A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7월 25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투표 결과 참석 조합원 가운데 약 92%의 높은 찬성률로 산하에코종합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희망공원 서측A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일원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6,426㎡ 규모에 용적률 494.2%를 적용해 공동주택 34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가로구역을 하나의 단위로 정비하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다.이번 수주는 산하에코종합건설이 그동안 대규모 공동주택 사업을 통해 축적해 온 사업관리 역량을 노후 주거지 정비를 위한 도심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지난 2022년 설립된 산하에코종합건설은 단기간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용등급과 보증한도도 상향 조정되며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았다.산하에코종합건설 관계자는 “이번 시공사 선정은 조합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로 사업 착수부터 착공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재건축사업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전반으로 수주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하에코종합건설이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서 진행 중인 ‘희망공원 서측A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어 조합과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대지면적 6,426㎡에 용적률 494.2%를 기반으로 공동주택 348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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