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1.8조원 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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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김은지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10개동 2213채 규모 단지 조성 삼성물산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은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성수3지구 재개발은 성수동2가 일대 약 11만4193㎡ 부지에 10개 동(최고 72층), 총 2213채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예정 공사비는 약 1조8275억 원이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레비르’를 제안했다. 길이 55m 인피니티풀과 중앙광장을 조성하는 특화설계도 제시했다. 조합원 분담금을 계약금과 중도금 없이 입주 시 100% 납부하도록 하고, 이주비는 기본 이주비와 추가 이주비를 합쳐 주택담보인정비율(LTV) 100%를 책임 조달할 방침이다. #삼성물산#성수전략정비구역#성수3지구#재개발사업#시공사 선정#예정 공사비 김은지 기자 eunj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 2윤혜진, 요트 위 선명한 복근…매일 운동해야 만들 수 있을까 3‘한일 결승전’ 승리 이끈 이현중, ‘母子 농구 금메달리스트’ 역사 4공효진♥케빈오, 10세 연상연하 부부 달달한 여행 …결혼 4년 차에도 다정 5‘개각으로 지지율 반등’ 물 건너가…與서도 “인사 참사” 탄식 6‘53세’ 전도연, 베니스서 드러낸 고혹적 매력…“꾸준한 운동으로 관리” 7박명수·제시카, 17년 만에 ‘냉면’ 무대…‘명카드라이브’ 호흡 여전 8F-35 부품 홍콩에 잘못 배송 후 사라져…“중국에 유출 우려” 92억 썼는데…“흉물 포토존 실화냐” 논란 휩싸인 송도 조형물 10트럭 와도 안 흔들리는 ‘1억짜리 피지컬’ 렉서스 RX[최원영의 Car리나] 1李, 지지자들에 “혐오·비아냥 버리고 합리적 비판해달라” 2민주당 개헌추진단 출범…“늦어도 내년 상반기 개헌안 국민투표” 3‘개각으로 지지율 반등’ 물 건너가…與서도 “인사 참사” 탄식 4‘사이다’에서 “부족했다”까지…李 기자회견 살펴보니 5한동훈 “김민석, ‘김승원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했나” 6청계천 해먹 빌런 등장…“이러다 텐트도 치겠다”(영상) 7‘김승원 사퇴’ 몰랐던 법무부 당혹…탄원서, 청문회 준비단에 전달 안 돼 8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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