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게임스컴 2026’서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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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6.7.30 . 뉴스1 삼성전자가 26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 메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석한다. 삼성전자는 약 330평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게이밍 모니터부터 TV, 모바일, SSD, 헤드셋 등 게이밍 기기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2027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과 포터블 SSD 신제품을 공개하고 게이밍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26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 메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삼성 부스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8.25 삼성전자는 오는 26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 메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고성능 SSD ‘9100 PRO’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올해 ‘#PlaySamsung’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디세이 존 △갤럭시 존 △게이밍 허브 존 △T1 존 등 4개 전시 공간을 구성한다. 오디세이 존에는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 등 여러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이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통해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등 글로벌 인기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갤럭시 존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S26 울트라’ 등을 통해 모바일 게이밍 생태계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삼성 게이밍 허브’와, 세계적인 e스포츠팀 T1의 실제 게임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최지원 기자 jwcho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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