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발행어음 사업 기념 ‘피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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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을 기념해 국내 거주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피자를 지급하는 ‘발행어음 출시알림 이벤트’를 9월18일까지 진행한다.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의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이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9일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증권에 대한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삼성증권은 국내 8번째 발행어음 사업자로 합류하게 됐다. 이벤트는 개인고객이 삼성증권 발행어음 출시 알림을 신청하면 1000명을 추첨해 피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성증권은 상품 이해를 돕기 위해 ‘발행어음은 어떤 금융상품인지’ ‘발행어음을 발행할 수 있는 주체는 누구인지’ ‘삼성증권의 신용등급은 어떤지’ 등을 퀴즈 형태로 안내한다.삼성증권 관계자는 “발행어음 출시를 통해 고객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확인하거나 패밀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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