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부산의 명물로 떠오른 상어 '부캉이'의 인기가 식을줄을 모릅니다. 3주가 채 안 되는 기간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북항 친수공원을 다녀간 관람객은 100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앞서 2차례 구출 시도에 실패한 부산시는 일단 '부캉이'의 건강 상태를 지켜보며 추가 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최희지 기자입니다.【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가 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관람객들로 2중, 3중의 줄이 생길 정도로 붐빕니다. 물 위로 부캉이 지느러미가 드러나고, 빠르게 헤엄치는 모습이 포착되자 시민들은 환호성을 터뜨립니다.- "와! 저 밑에 지나가네! 저 밑에 지나간다." 인기가 치솟으면서 .. |

【 앵커멘트 】 부산의 명물로 떠오른 상어 '부캉이'의 인기가 식을줄을 모릅니다. 3주가 채 안 되는 기간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북항 친수공원을 다녀간 관람객은 100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앞서 2차례 구출 시도에 실패한 부산시는 일단 '부캉이'의 건강 상태를 지켜보며 추가 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최희지 기자입니다.【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가 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관람객들로 2중, 3중의 줄이 생길 정도로 붐빕니다. 물 위로 부캉이 지느러미가 드러나고, 빠르게 헤엄치는 모습이 포착되자 시민들은 환호성을 터뜨립니다.- "와! 저 밑에 지나가네! 저 밑에 지나간다." 인기가 치솟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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