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야권이 한미동맹 관계의 이상 기류를 이유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사퇴 압박을 이어가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특히 야권의 해임 요구에 대해 정 장관이 전날 "퇴출시켜야 할 것 2026년의 색깔론"이라고 맞받아친 것에 대해 "퇴출해야 할 것은 북 도발을 감싸는 이적행위"라며 재차 직격했습니다.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오늘(13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한미동맹은 파탄 났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보는 백척간두에 섰다"고 지적했습니다.임 의장은 "한미 간의 신뢰와 공조에는 심각한 균열이 생겼다.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이라는 북한의 명백한 도발과 위협 앞에서도 북한에 말 한마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