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려울 정도로 급여 적다”…유명 치어리더의 ‘이중생활’, 주중에는

1 week ago 23

국제 > 글로벌 사회 “생활 어려울 정도로 급여 적다”…유명 치어리더의 ‘이중생활’, 주중에는 미국 프로풋볼(NFL) 덴버 브롱코스의 치어리더가 주중에는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하는 바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출처 = 더선] 미국 프로풋볼(NFL) 덴버 브롱코스의 치어리더가 주중에는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하는 바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영국 ‘더선’은 7일(한국시간) 브롱코스 소속 치어리더 앤마리 무스카렐로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일요일 아침과 월요일 아침은 조금 다르다”고 적었다.무스카렐로는 치어리딩 훈련이 없는 평일에는 중환자실 정형외과 간호사로 근무한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영상을 본 팬들은 무스카렐로를 칭찬하며 치어리더 업계를 향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한 팬은 “투잡을 뛰는 치어리더의 치열한 삶을 접하고 막대한 수익을 내는 NFL 구단 측에 즉각적인 처우 개선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간호사와 치어리더를 완벽하게 병행하다니 대단하다”라고 그를 칭찬했다. 이 밖에도 “존경한다”, “전 세계 젊은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준다”, “구단 측은 처우 개선을 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실제로 대다수 NFL 구단은 치어리더에게 전업으로 삼기에는 어려울 정도의 적은 급여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아메리카스 스위트하트’에서 샬럿 존스 카우보이스 수석 부사장은 “치어리더 급여를 향한 대중의 냉소와 비판을 인정한다”면서 “그들은 많은 돈을 받지 못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이후 방송 흥행에 힘입어 댈러스 카우보이스 치어리더는 2025년 무려 400% 인상된 임금을 받았다. 하지만 다른 NFL 구단 소속 치어리더들은 여전히 댈러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처우를 견디고 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덴버 브롱코스의 치어리더 앤마리 무스카렐로가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하는 이중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은 그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NFL 구단의 치어리더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며, 무스카렐로는 간호사와 치어리더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NFL 구단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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