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과학재단, 신진 과학자 4명 선정…3년간 9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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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권정태, 정수명, 조현수, 최승원 교수 서경배과학재단이 생명과학 분야 신진 과학자 4명을 선정해 연구자 1명당 최대 5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서경배과학재단은 2026년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권정태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정수명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교수, 조현수 서울대 의학과 교수, 최승원 미국 텍사스 사우스웨스턴대 정신의학과 교수 등 4명을 연구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재단은 올해부터 ‘ABC 3단계 지원 체계’를 적용해 선정 연구자에게 3년간 각각 9억 원을 우선 지원한다. 이후 심사를 거쳐 4년간 16억 원, 다시 연구 성과에 따라 5년간 2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서경배과학재단은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이 2016년 사재 300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서경배과학재단 남혜정 기자 namduck2@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박수홍 “내리겠다” 해프닝에 항공편 지연…“아이 울어 당황” 사과 2류승룡 “고3 아들, 김시아와 동갑…집에 가면 한숨” 3“관람객이 쓰러졌습니다” 서오릉 돌던 ‘순라봇’이 알렸다 4“두 숟가락만 먹어도 배불러… 갱년기인 줄 알았는데 혈액암”[이진한 의사·기자의 따뜻한 환자 이야기] 5“30분 몰아 걷기보다 식후 10분씩”…혈당 낮추는 걷기법 [노화설계] 6양준모 재혼 상대 ‘스피카 출신’ 양지원…“내년 마흔에 엄마 된다” 7“아침 늦게 먹는 사람, 사망 위험 29% 높아”…몇 시에 먹나? [건강팩트체크] 8“잘 때 ‘이 자세’ 피하세요”….밤마다 어깨통증, 회전근개 파열 일 수도 9차화연 “같이 작품하고 싶지 않은 딸”…정체는 배우 차재이였다 10밥 먹고 15분 안에 움직였더니…혈당 상승폭 33% 줄었다 1장동혁 “모든 보수와 연대…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 채울 것” 2김민석 “이진숙을 ‘여자 전두환’으로 부르면 어떨까” 3김민석 “조희대씨” 지칭에…법원행정처장 “사법부 수장 존중해야” 4전북, 132년전 동학농민혁명 유족에 年120만원씩 준다 5적십자회장 선출된 인요한, 취임 못하나…김민석, 李에 임명 반대 표명 6이준석 “자강 제안 호응 얻지 못했다” 개혁신당 대표 사퇴 7경찰, 실종여성 첫 112신고 녹음도 확보 안해… 기한 지나 사라져 8李 “경찰이 앞으로 가장 큰 권력, 개혁기구 필요” 9李, 與지도부에 “대통령은 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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